매실의 효능

 

유해균의 번식억제

피로회복에 도움

③유기산 작용

알칼리성 생성식품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제17조 및 제18조의 규정에 의한 표시기준 및 허위․과대의 표시․광고금지 규정에 위반되어서는 아니됨 >

 

중국 옛말에 [망매지갈]이란 말이 있다.

매실만 봐도 침이 절로 나와 갈증이 억제된다는 뜻이다.


삼국지에는 조조가 자신이 이끄는 대군이 피로와 갈증으로 더 이상 행군할 수 없게 되자, 때마침 주위에 열려 있던 매실을 따먹게 했다는 구절이 나온다.


매실의 신맛을 이용한 갈증해소로 위기를 넘긴 조조의 지혜가 돋보 인다.


매실의 꽃은 매화인데 사군자중 하나다. 화려한 꽃은 시서화에 자주 등장한다.


꽃에 비해 열매는 볼품이 없으나 각종 효능은 뛰어나 음료수, 술, 반찬 등으로 많이 이용된다.


오매란 덜익은 매실을 따서 짚불연기에 그을려 말린 것을 말하는데 산미가 대단히 강하고 독성이 없다.


소금에 절인 백매는 그 향이 매우 좋다.


매실의 신맛은 침의 분비를 자극, 갈증을 억제하고 주성분인 구연산과 미네랄은 피로회복에도 좋다. 피로하다는 것은 젖산이 체내에 늘어나기 때문이며 젖산이 불어나 면 피로뿐 아니라, 매실속의 구연산은 젖산의 증대를 방지하고, 살균하면서 타액분 비를 촉진시켜 위의 활동을 늘려주게 된다.


매실은 여름철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역할도 하며 더위와 열을 내리는데도 좋다.


전신 마사지하면 피부 가 고와진다고 하여 옛날 기생들이 즐겨 사용했다 한다.


매실은 날 것보다는 소금에 절이거나 술에 담그면 그 독이 없어지고 오히려 유용성이 증대된다.

 2006.6.11
KBS2 TV 일요프로그램 <비타민:강병규,정은아 진행>

 
 148회 건강정보(스페셜-소아아토피/밥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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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력

지구력!! 오래 버티어 내는 힘!! 오래 끄는 힘!! 이라는 뜻이다!
바로 운동선수들에게는 꼭 필요한 능력! 특히 축구선수들이 한 게임 당 뛰는 거리는 미드필더의 경우 무려 12~ 14km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양쪽 골문을 약 130번 정도 오가는 거리인데, 이렇게 무려 90분 동안 끊임없이 경기를 하려면 당연히 뛰어난 지구력이 필요하다.

▷ 태극전사들에게 굉장히 좋은 식품 일 것 같은데... 응원하는 국민들에게는 어떻게 도움이 될까?
얼마 전 세네갈과의 평가전 때, 응원하시는 몇 사람의 몸 상태를 측정했다고 한다.
이 결과 90분간의 열정적인 응원은 평소보다 3배의 칼로리, 무려 323kcal의 에너지가 소모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이는 축구선수가 전반전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량과 맞먹는 엄청난 수치! 응원을 하다가 지구력이 모자라서, 피곤해서 혹 잠이라도 들면 굉장히 속상한 일! 그러므로 지구력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열정적인
응원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매실의 효능

1. 원산지: 중국
2. 우리나라 식용 역사: 고려 시대
; 매실은 우리나라에 삼국시대쯤 정원수로 전해져서 고려시대부터 약재로 써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매실은 근육과 맥박의 활기를 찾아준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매실은 근육과 맥박의 활기를 찾아 주고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 준다고 극찬되어 있다.

▷ 살균력 UP! 피로감 DOWN!
매실은 살균, 해독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바 3독, 물의 독, 음식의 독, 몸 속의 독을 풀어주며 식중독을 예방한다고 한다.
또한 일본의 한 대학에서 실험용 쥐를 탈지할 때까지 뜀박질을 시킨 후 매실을 섭취시킨 결과, 피로회복에 큰 효과를 거두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 빙기옥골(氷肌玉骨)이라 불리는 매화
매실 꽃을 화형(花兄) 또는 화괴(花魁)라고 부르는데, 이는 꽃의 형, 꽃의 으뜸,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 맑고 아름다운 자태로 인해 빙기옥골(氷肌玉骨)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얼음 같은 살결과 옥 같은 뼈대!!라는 뜻!

▷ 호열자 감기에 효과적인 매실
매실은 열병의 일종인 ‘호열자 감기’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실제 일본의 경우 2차 세계대전후인 1946년 열병의 일종인 '호열자 감기'가 만연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을 했는데 매실을 섭취한 사람들은 이를 이겨냈다는 기록이 있다.

▷ 퇴계 이황의 매실 사랑!
퇴계 이황의 ‘매실’ 사랑은 따를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퇴계 이황 선생은 매실의 꽃이 피는 겨울 섣달 초순에 눈을 감으며 ‘매실나무에 물을 주어라’라는 유언을 남겼을 정도! 아직도 안동 도산서원에도 매실나무가 있다고 한다.


■ 매실에 대한 궁금증

▷매실이 지구력을 길러준다니 우리 태극전사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 매실의 어떤 효능이 도움을 주는 걸까?
매실은 알칼리성으로 풍부한 구연산과 무기질 등을 함유해서 운동수행 시 체내 신진대사의 활성화, 노폐물 제거, 젖산생성억제 등에 효과가 높다. 체내의 에너지 대사 때 구연산 싸이클이 순조롭게 돌아가면 힘이 생기고 근육도 탄력이 있어 부드럽고 혈액도 정상적인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며 소변도 맑아진다. 그러므로 매실은 우리 태극전사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실처럼 신맛이 강한 자두나 레몬 같은 것도 혹시 비슷한 효능이 있을까?
성숙한 과실의 유기산 함량(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주석산)은 매실(4˜5%), 레몬(6˜7%)을 제외하면 대부분 0.2˜2.0% 수준이며 특히 매실은 레몬의 15배의 구연산을 함유하고 있다. 자두의 경우 유기산 함량이 1-2%에 불과하다. 따라서 구연산은 피로의 원인이 되는 유산의 발생을 억제시켜주므로 자두, 레몬에도 구연산을 함유하고 있지만 구연산이 레몬의 15배나 함유된 매실이 지구력을 높여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매실은 농축액으로 많이 먹는데... 이렇게 진하게 농축된 것을 아이들에게 먹여도 괜찮은걸까?
칼슘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꼭 필요한 영양소!! 매실은 이런 칼슘의 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매실에 들어있는 구연산은 흡수되기 어려운 칼슘의 흡수를 증진하여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다. 그리고 매실에 들어있는 독성물질인 ꡐ청산배당체ꡑ 때문에 날 것으로 먹을 수 없으므로 농축액으로 간편하게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보통은 희석하여 섭취하게 되므로 어린이들에게 찬물에 희석하여 섭취하게 하거나 요리에 부재료로서 첨가하여 섭취하게 하면 괜찮다.

▷신 것을 먹으면 속이 쓰리다고 하는 사람도 매실을 먹어도 괜찮은 걸까?
매실의 신맛은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어 위장, 십이지장 등에서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키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위산 과다와 소화불량에 모두 좋다. 매실은 위산분비를 조절함으로 위산과다나 저산증에 효과가 있다. 따라서 민성대장증후군과 만성변비, 만성 설사 등으로 대장 기능이 약해져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


■ 위대한 메뉴
▷매실빙수
▷매실메밀국수
▷매실장아찌비빔밥
▷매실초밥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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