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와 종양, 포공영(학명)

사용, 효능은 여기에 참고하세요 ->>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FAJ&qnum=63856

어느날 포씨성을 가진 어부와 그의 딸이 강에서 작은 배를 타고 고기를 잡고 있었는데, 그 주변에서 "첨벙" 하고 무엇인가 물에 빠지는 소리가 들렸다. 어부의 딸이 재빨리 물에 뛰어들어 배위로 건져내었더니 놀랍게 도 어린 처녀였다. 어부의 딸이 어린 처녀의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 히는데 젖가슴에 종양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어린 처녀는 가슴의 종기가 부끄럽고 오해를 받을까 두려워 자 살하려고 했던 것이다. 어부 부녀는 약초를 한바구니 캐어 주면서 열심히 달여 먹으면 낳을 것이라고 했다. 처녀는 집으로 돌아와 이 약초를 달여먹고 종기가 완치됐으며 남은 것을 정원에도 몇포기 심었더니 잘 자라났다. 처녀는 어부 부녀의 고마움을 잊지 못하고 그 약초의 이름을 어 부 딸 이름인 포공영이라 지었다. 포공영은 민들레의 한약명이다. 민들레는 [의학입문]에는 열독을 없애고 oooo을 소멸시키며 식독을 없앤다고 했고 [본초비요] 에는 종핵을 없애고 ooo을 다스린다고 돼 있다. [본초강목] 에는 부인의 유종을 다스린다고 했고 [천금방]엔 독 충에 물린데 민들레즙을 바르면 즉시 낫는다고 하였다. 민들레는 맛이 조금 쓰고 달며 약성은 차다. 독이 없으며 열을 내리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염증을 없애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피를 맑게 하는 등의 작용 이 있다. 민들레는 갖가지 질병에 두루 효과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고름을 없애는 힘이 매우 강하다.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데도 효과적이다. 동서양 어디에서 나 먹거리나 민간약으로 다양하게 사용됐다. 이른 봄, 풋풋한 어린 잎은 국거리나 나물로 쓰인다. 쓴 맛이 있는데, 이 맛이 위와 신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뿌리는 가을이나 봄에 캐 된장에 묻어두었다가 장아찌로도 먹고 김치를 담그기도 하고 말려 분말을 만들어 차로 마시기도 한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몹시 강해 병충해를 거의 받지 않고 어디서 든 잘 자란다.

 2001.10. 4
경기도 안양에 사시는 분께서 가족이 병환으로 고생하시는데, 민들레가 필요하다고 해서 바닷가에 가서 오후동안 채취하여 보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연락바랍니다.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건강한 몸이거든요.

2002. 4. 9
해변에 가서 민들레를 채취
- 바닷가에서 해풍을 맞은 것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제초제 등 농약을 살포하는 밭뚝에 것은 덜 좋습니다.
도로 바로 옆에것은 매연이 묻어있을 수가 있습니다.
한빛농장에서는 매실나무 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매실나무에는 농약을 살포하지 않습니다.

뿌리가 굉장히 굵고 실합니다.

2002. 4. 17
생강과 감초 대추를 넣고 건강원에서 팩으로 만들었습니다.
60팩 1박스로 10박스 만들어 두었습니다.
필요하신분 연락바랍니다. (2003년 4월 현재,  재고 없음)
(여름철 가을철이 되면 쉽게 구하기가 어렵고 해서 한번에 가공했습니다.)

2002. 4. 28
kbs TV 저녁 9시 뉴스에서 당뇨, 간 등 성인병에 좋다고 보도함

2003년 4월 22일
매실과 컴프리와 민들레,

 

2003년 5월

 


경북 영덕군 영해면 괴시3리 126-3

 이경희  054) 733-1432 ,011-9358-1432

사업자등록번호 507-90-41159
통신판매업신고증 제 324 호
농협계좌   715049-52-160251    이진룡

  E-mail  : mom4u@mom4u.co.kr


Copyright 1998-1999한빛농장home04.gif 으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