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유기농산물 인증16-15-1-3

박과의 1년생 덩굴성식물. 수세외·수세미오이라고도 한다.
열대 아시아 원산이며 한국에는 일본이나 중국에서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줄기는 덩굴성으로 녹색을 띠고 가지를 치며 덩굴손이 나와서 다른 물체를 감아올라간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5∼7개로 갈라지고 긴 잎자루가 있는데, 줄기 밑부분의 잎은 깊게 패어진 모양이 얕으나 위쪽에 붙는 잎은 깊게 갈라진다.
암수한그루이다.
꽃은 5개로 갈라지는 합판화관으로 노란색이며 잎겨드랑이에 달려서 늦여름에 핀다.
수꽃에는 5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에는 1개의 암술이 있으며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9~10월에 익는데, 긴 자루가 있어서 밑으로 늘어져 매달리고 짙은 녹색을 띠며 길이 30∼60cm, 때로는 1∼2m인 품종도 있다.

줄기의 절단면에서 나오는 수액은 화장품의 원료로 쓰이기도 하며, 열매는 통경·진해·이뇨 등에 약용으로도 쓰이는데 많이 이용하였으나 재배량이 줄고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아 민간요법에서 잊혀져 가던 수액이 요즘들어 새롭게 알려지면서 사람들에게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현재 그 량이 모자랄 지경이다 그래서 여기 그 이용이 가히 폭발적으로 늘어 나는 수세미 수액의 이용에 관하여 열거해 보면  가을철에 줄기를 지상 30cm 정도에서 잘라 덩굴을 굽혀서 깨끗한 병 속에 넣고 공기나 잡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솜 같은 것으로 막아 둔다.
그리고 2 - 3 일이 지나면 수액이 나오는데 하룻밤에 대개 1 - 1.8 리터쯤 나온다.

먹는방법

 물을 마시고 싶을때 수시로 마시되 소주컵 1잔정도 마시다가 음료수컵 1잔정도로 점차양을 늘려마신다.
아침 저녁 공복시에 마시면 더욱 효과가 좋다
어린이는 약간 신맛이 있으므로 생수나 설탕 꿀등으로 희석하여 음용하되 어린이는10일간음용 성인 10일간음용
수세미 갈은 즙이나 액기스와 물을 1:3의비율로 희석하여 기호에따라 꿀이나 설탕을 첨가하여 건강차로 좋다

 수세미 효소 담는 법

수세미를  잘게 썰어 황설탕 비율1.1로 잘 버무려 유리병 이나 항아리에 2/3정도 차곡히 재워 뚜껑은 한지로두겹 정도 고무줄로
봉인하고 2.3 일후 설탕이 녹을때 까지 뒤집고 저어준다.
가을엔 효소을 담으면 발효중 온도가 적당하기 때문에 상할  염려가 없다 그리고 15일 정도있다 2.3회 정도 뒤집어주고
그후 한달마다 뒤집어주면 돌로 눌러지 않아도  어느정도 발효가 돼면 차분이 가라않는다
100~120일후 일차 발효후 액과 분리하여 액만 이차 4 ~ 5 개월 이상 숙성 시켜야 좋은효소가 많들어 질수있다

 어린 것은 식용하지만 성숙한 것은 섬유질이 그물모양으로 열매 안을 조밀하게 채우고 있어 다른 용도로 많이 쓰인다. 이 섬유질조직을 수세미로 이용한 데서 열매의 이름도 비롯되었다.
과육의 내부에는 그물 모양으로 된 섬유가 발달되어 있고 그 내부에는 검게 익은 종자가 들어 있다.
성숙한 열매를 물에 담가 두면 먼저 표면의 과피가 과육에서 떨어지기 쉽게 된다.
종자와 물을 빨아들여 끈적끈적하게 된 과육을 씻어내면 그물 모양으로 된 섬유만이 남게 된다.
우리 조상들은 수세미를 말렷다가 약용으로 이용하엿는데 수세미는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많이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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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포장에 수세미를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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